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헌재 심판 청구니 뭐니 하면서 절차의 문제를 걸고 넘어지고 있지만 사실은 의원직을 버리기 아까운 것일 게다. 내기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민주당 정도라면 걸어도 괜찮을 것 같다. 버려도 안아까울 게 민주당 밖에 없다고나 할까... 그런고로 민주당 총쇠퇴 안한다에 민주당 건다. '사즉생 생즉사'라는 문구가 이번 경우처럼 잘 들어맞는 경우도 없을 것 같은데... * 오호라 민주당이 총사퇴를 결의하기로 했다네. 근데 아직까지 대표만 제출하고 전체가 국회의장한테 제출한건 아니네. 당 대표한테 위임했다니까 며칠 더 두고 봐야겠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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